한음저협, 서울 강서구에서 지역 주민 대상 무료 콘서트 개최
김윤경 IT전문기자
yoon@kpinews.kr | 2024-05-17 15:50:33
지역 사회 공헌과 감사의 마음 전하는 취지로 기획
9월 1일과 11월 9일 콘서트 개최 ▲ 사단법인 한국음악저작권협회 사무실 전경 [한음저협 제공]
9월 1일과 11월 9일 콘서트 개최
사단법인 한국음악저작권협회가 소재지인 서울 강서구에서 구청, 소방서와 손잡고 지역 주민 대상 무료 콘서트를 개최하기로 했다고 17일 밝혔다.
콘서트 개최일은 오는 9월 1일과 11월 9일이다.
추가열 한국음악저작권협회 회장은 "강서구 지역 발전과 행정을 위해 애써주시는 강서구청 공무원 여러분들과 강서소방서 소방 공무원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한다"고 취지를 설명했다.
진교훈 강서구청장은 "지역 사회에 더 많은 문화적 기회를 제공하는 협회의 노력을 응원한다"고 전했다.
정교철 강서소방서장은 "지역 구민의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는 소방 공무원 분들에게 크나큰 위로와 격려가 될 것이고 앞으로도 강서구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함께 협력해 나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올해로 창립 60주년을 맞이한 한음저협은 지역 사회 내 취약계층을 위한 후원과 봉사 활동, 음악 문화 활성화를 위한 무료 음악 콘서트, 미래 세대 음악 창작자 육성을 위한 송캠프, 자체 정화 활동 등 음악 창작자 권리 보호 및 사회 공헌 활동을 지속해오고 있다.
KPI뉴스 / 김윤경 기자 yoon@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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