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립청년 첫 걸음에 용기를"…영화 '문을 여는 법' 향한 호평
유충현 기자
babybug@kpinews.kr | 2024-12-11 15:46:27
KB금융그룹과 배우 김남길이 함께 제작한 영화 '문을 여는 법'을 본 관람객들이 자립준비청년에 대한 응원과 호평을 보내고 있다고 KB국민은행이 11일 밝혔다.
이 영화는 자립준비청년의 사회 첫 걸음을 응원하고 사회적 관심을 독려하기 위해 만든 단편영화다. 자립준비청년인 주인공이 하루아침에 집을 잃고 고군분투하는 이야기를 담았다.
또한 부동산 중개인, 분실물 센터 안내원, 세차장 사장 등 주인공이 만나게 되는 여러 등장인물의 모습을 통해 '좋은 어른'에 대한 시사점을 관객들에게 전달하고 있다는 평가다.
롯데시네마 관람평을 보면 "짧지만 많은 것을 생각하게 하는 작품", "청년들의 첫 걸음에 용기가 따를 수 있게 지켜봐 주는 사람이 되고 싶어졌다" 등의 반응이 이어지는 중이다.
KB국민은행 관계자는 "관람후기의 호응과 응원을 통해 문화 콘텐츠의 힘을 느낄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자립준비청년들을 위한 사회적 관심이 계속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KPI뉴스 / 유충현 기자 babybug@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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