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천군 소식] 3분기 산업안전보건위 개최-청년정책 수립 심층면접 실시

김도형 기자

ehgud0226@kpinews.kr | 2024-09-11 15:58:14

경남 합천군은 10일 군청에서 3분기 산업안전 보건위원회 정기회의를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

 

▲ 김윤철 군수가 산업안전 보건위원회 정기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합천군 제공]

 

산업안전 보건위원회는 '산업안전보건법'에 따라 사업장의 안전 및 보건에 관한 중요사항을 근로자위원과 사용자위원이 함께 논의하고 결정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이날 위원회는 현업 근로자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위원수를 기존 12명에서 18명으로 확대한 후 개최된 첫 회의다. 

 

참석자들은 근로 현장에서 사소한 문제가 대형 사고로 이어지지 않도록 위험 사각지대를 발굴하고 근로자 및 사용자 위원 간 상호 의견을 교환하는 시간을 가졌다. 

 

합천군, 청년정책 수립 위한 집단 심층면접(FGI) 시행

 

▲합천군청 2청사 회의실에서 청년정책 기본수립을 위한 '합천군 청년 대상 집단 심층면접(FGI)'을 진행하고 있다.[합천군 제공]

 

합천군은 10일 군청 회의실에서 청년정책을 수립하기 위한 집단 심층면접(FGI)'을 실시했다.

 

이번 심층 면접은 지난달 진행된 합천지역 청년관련 설문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추가적인 현황 파악과 지역 청년들의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다.

 

면접은 직업별 5개 집단의 청년 3명을 대상으로 청년 정책에 대한 의견과 활성화 방안, 군 특성을 반영한 신규 사업 발굴 등을 주제로 진행됐다.

 

한편, 합천군은 향후 다양한 분야의 의견을 수렴해 청년 정책 기본계획을 5년 단위로 수립할 예정이다. 


KPI뉴스 / 김도형 기자 ehgud0226@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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