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경·윤보미, 인형도 무릎꿇게 만드는 비주얼에 '심쿵'
박주연
| 2018-10-17 15:40:31
배우 신세경과 가수 윤보미가 화제인 가운데 두 사람의 근황 미모에 눈길이 쏠린다.
신세경과 윤보미는 평소 SNS, 유튜브 등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특히 두 사람은 각각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셀프 촬영 장면을 올린 바 있다.
신세경과 윤보미는 남다른 인형 미모를 뽐낸다.
특히 매일매일 아름다워지는 모습에 감탄이 간다.
두 사람의 사진을 각각 접한 팬들도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KPI뉴스 / 박주연 기자 pjy@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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