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안군 소식] 한전 남부건설본부 푸드뱅크에 기부물품 등

손임규 기자

kyu3009@kpinews.kr | 2024-10-26 08:30:00

가야읍, 취약계층 대상 '사랑의 불빛나눔' 사업

한국전력공사 남부건설본부는 25일 함안군푸드뱅크에 물품(쌀‧라면‧두유 등 130만 원 상당)을 기탁했다. 

 

▲한국전력공사 남부건설본부, 함안군푸드뱅크에 물품 기탁하고 있다[함안군 제공]

 

이날 기탁은 남부건설본부에서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기탁된 물품은 푸드뱅크 이용자 200여 세대에 전달된다.

 

박형곤 한전 남부건설본부 전략경영부장은 "작은 나눔이지만 불경기에 지역 소외계층의 기력 회복과 건강을 지키는 데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가야읍, 취약계층 대상 '사랑의 불빛나눔' 사업 실시

 

▲ 가야읍 취약계층 가정에 LED전등을 교체해 주고 있는 모습[함안군 제공]

 

함안군 가야읍은 지난 24일 한전MCS 함안지점의 재능기부로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 가정 두 곳을 방문해 '사랑의 불빛나눔' 사업을 진행했다. 

 

'사랑의 불빛나눔 사업'은 가야읍이 올해 5월 한전MCS 함안지점과 업무협약 체결해 분기별 2~3가구를 대상으로 노후 형광등을 리모컨으로 조작이 가능한 LED전등으로 교체해 주는 가야읍 특화사업이다.

 

이순응 가야읍장은 "어려운 이웃에게 환한 불빛을 밝혀주는 한전 봉사활동에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하여 위기가구를 발굴하고 지원하는데 힘쓰겠다"고 전했다.


KPI뉴스 / 손임규 기자 kyu3009@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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