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울주군 범서읍 두산리서 경운기 사고…80대 무릎골절 중상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 2024-06-02 15:42:59

2일 오전 9시 9분께 울산시 울주군 범서읍 두산리의 한 마을 논밭에서 경운기가 넘어졌다.

 

▲ 2일 오전 울산시 울주군 범서읍 두산리에서 발생한 경운기 사고 현장 모습 [울산소방본부 제공]

 

이 사고로 80대 남성이 경운기에 끼여있다가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 대원에 의해 구조됐다. 이 남성은 양쪽 다리 무릎이 골절되는 중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KPI뉴스 /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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