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녕군 소식] 영산도서관 야간 대여 서비스-적십자 특별회비 100만원 전달

손임규 기자

kyu3009@kpinews.kr | 2024-01-23 16:01:15

경남 창녕군 영산도서관은 다음 달 1일부터 야간에도 책을 빌릴 수 있는 야간 예약 대출 서비스인 '달빛 도서관'을 운영한다.

 

▲창녕군 영산도서관 모습[창녕군 제공]

 

'달빛 도서관'은 평일 자료실 운영 시간에 도서 대출이 어려운 직장인 등을 위해 이용자가 신청한 도서를 야간에 대출할 수 있도록 하는 서비스로, 영산도서관의 올해 창안 시책이다.

 

이용 희망자는 화∼금요일(휴관일 제외) 정상 업무 시간 대에 도서 신청을 하면, 밤 9시까지 책을 빌릴 수 있다. 1인당 최대 5권까지 신청 가능하며, 신청 당일 대출하지 않으면 자동 취소된다.

 

창녕군, 적십자 특별회비 100만원 전달 

 

▲ 성낙인 군수가 박희순 경남 적십자사 회장에 에 특별회비를 전달하고 있다. [창녕군 제공]

 

창녕군은 지난 22일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에 적십자 특별회비 100만 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경남적십자사 박희순 회장, 적십자봉사회 창녕지구협의회 이숙자 회장 등이 함께했다.

 

성낙인 군수는 "재난구호 활동에 항상 앞장서고 헌신적인 봉사활동으로 군민들에게 늘 희망이 되어주는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적십자 인도주의 실천 활동에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한편, 이날 기탁된 적십자 특별회비는 재난 시 구호 활동 또는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에 대한 긴급 지원 등 다양한 봉사와 지원활동에 쓰일 예정이다.

 

KPI뉴스 / 손임규 기자 kyu3009@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