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양 소식] 9일 산외면 해바라기축제-바르게살기운동 '녹색생활화' 실천대회
손임규 기자
kyu3009@kpinews.kr | 2024-10-04 16:00:29
경남 밀양시 산외면 주민자치회(회장 박문표)와 행정복지센터(면장 손영미)가 공동으로 주최·주관하는 '제4회 해바라기 축제'가 오는 9일 산외 남기리 일대에서 개최된다.
올해 '산외면 해바라기 축제'는 유명 가수들이 출연하는 열린음악회와 주민들의 노래자랑 등으로 꾸며진다.
또한, 다양한 체험부스와 포토존이 운영돼 가족 단위 방문객들이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박문표 주민자치회장은 "해바라기 축제를 통해 지역사회가 더욱 화합하고 관광객들이 산외면의 매력을 느낄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기획했다"며 "많은 분들이 참여해 산외면의 아름다움과 주민들의 따뜻한 정을 느낄 수 있길 바란다"고 전했다.
바르게살기운동 밀양시협의회, 녹색 생활화 실천 다짐대회 개최
바르게살기운동 밀양시협의회(회장 김정욱)는 4일 가곡동 밀양강 둔치에서 저탄소 녹색생활의 중요성을 알리고 실천하기 위한 '녹색 생활화 실천 다짐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바르게살기운동 회원 등 4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식전공연, 녹색 생활화 실천 결의문 낭독, 바르게 가족 화합 한마당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중고물품 플리마켓'에는 헌 옷과 폐건전지를 수거하는 등 탄소중립과 환경 보호에 앞장서는 활동으로 성황을 이뤘다.
김정욱 회장은 "오늘 다짐한 녹색 생활화 운동이 단순한 캠페인을 넘어 범국민적 운동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적극 실천하고, 홍보에도 힘쓰겠다"고 전했다.
한편, 바르게살기운동 밀양시협의회는 매월 다양한 주제로 전국 동시 캠페인을 펼쳐 시정 홍보와 기초 질서 확립, 그리고 지역사회 봉사활동에 앞장서고 있다.
KPI뉴스 / 손임규 기자 kyu3009@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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