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Z세대 멘토 된 하윤수 부산교육감 "공직자 자부심 가져야"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 2024-03-27 15:33:14
청년 공무원과 '부산교육 미래 그린 day!' 행사
▲ 하윤수 교육감이 27일 신참 공무원과 소통 간담회를 갖고 케잌을 함께 자르고 있다. [부산시교육청 제공]
행사에는 지난해 부산교육청 지방공무원 임용시험에 합격한 신규임용 대기자 중 올해 1·3월 발령자 8명과 발령 대기자 1명이 참석했다.
직장 멘토이자 교육청의 수장으로서 행사에 참여한 하 교육감은 공직 생활 중 체득한 행정적 경험과 문제해결 방법 등을 공유하며, MZ세대 공무원들의 용기를 북돋아주고 격려했다.
하윤수 교육감은 "이 자리가 그동안 목표를 향해 정진해온 MZ세대 공무원들에게 지쳤던 마음의 위로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MZ공무원들이 공직자로서 자부심을 가질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하윤수 부산시교육감은 27일 오후 교육청 별관 1층 소통공감실에서 'MZ세대 공무원과 부산교육 미래를 그린 day!' 행사를 주재했다.
이날 행사는 하윤수 교육감이 참가자들의 첫 출발을 축하하고, 이들의 고충과 바라는 점을 직접 들으며 더 나은 조직문화를 만들기 위해 마련한 자리다.
행사에는 지난해 부산교육청 지방공무원 임용시험에 합격한 신규임용 대기자 중 올해 1·3월 발령자 8명과 발령 대기자 1명이 참석했다.
직장 멘토이자 교육청의 수장으로서 행사에 참여한 하 교육감은 공직 생활 중 체득한 행정적 경험과 문제해결 방법 등을 공유하며, MZ세대 공무원들의 용기를 북돋아주고 격려했다.
하윤수 교육감은 "이 자리가 그동안 목표를 향해 정진해온 MZ세대 공무원들에게 지쳤던 마음의 위로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MZ공무원들이 공직자로서 자부심을 가질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KPI뉴스 /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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