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시장기 클럽·직장대항 야구대회 개막…20일 결승전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 2024-10-06 15:27:07

총 32개팀 640명 참가…4일간 열전

제13회 창원특례시장기 클럽 및 직장대항 야구대회가 6일 대산구장 등 5곳에서 개막됐다. 오는 12~13일 8강과 4강전, 20일에는 마산구장에서 대망의 결승전이 이어진다.

 

▲ 창원시장기 클럽 및 직장대항 야구대회 참가팀들이 6일 개막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창원시 제공]

 

창원시체육회가 주최하고 창원시 야구소프트볼협회가 주관하는 올해 대회에는 직장과 클럽 총 32개 팀 640명이 참가했다.


개회식에 참석한 박동진 문화관광체육국장은 "바쁜 직장 생활 속에서도 틈틈이 연습하며 즐거운 마음으로 참가해 주신 선수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그동안 연마한 기량을 유감없이 발휘해 창원야구의 저력을 보여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야구뿐만 아니라 지역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해 체육 인프라 구축 및 다양한 프로그램 제공 등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방침이라고 창원시 관계자는 덧붙였다.

 

KPI뉴스 /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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