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천군 소식] 독감 예방접종 예고-농협 고향사랑기부제 MOU
김도형 기자
ehgud0226@kpinews.kr | 2024-09-12 15:35:55
경남 합천군은 20일부터 어린이(2회 접종 대상자)를 시작으로 인플루엔자(독감) 예방접종을 시행한다고 12일 밝혔다.
인플루엔자 예방접종 일정은 △20일부터 어린이 2회 접종 대상자(생후 6개월 이상 ~ 8세 이하 중 처음 접종) △10월 2일부터 어린이 1회 접종 대상자 및 임신부 △10월 11일부터 75세 이상 △10월 15일부터 70~74세 △10월 18일부터 65~69세 등이다.
국가 예방접종은 대상자의 주소지와 관계없이 보건소 및 보건지소, 위탁의료기관에서 무료로 이뤄진다. 65세 이상 예방접종은 합천군 보건소와 삼가면 보건지소를 제외한 보건지소 및 지정 위탁의료기관에서 시행된다.
또 군 자체 사업으로 10월 21일부터 14세~64세 군민을 대상으로 유료접종과 무료접종(기초생활수급자, 장애인, 국가유공자 등)을 시작한다.
합천군-NH농협,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 MOU체결
김윤철 합천군수는 10일 군청에서 NH농협은행 도기문 합천군지부장과 만나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도기문 합천군지부장은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를 위해 MOU를 체결하게 돼 의미가 깊다"며 "협력을 통해 합천군에 긍정적인 변화가 일어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같은 날 경북도 칠곡에 위치한 태원오토텍㈜ 대표인 재대구 야로면회장 김영현 향우는 작년에 이어 합천군에 고향사랑기부금 최고금액인 500만 원을 기탁했다.
KPI뉴스 / 김도형 기자 ehgud0226@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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