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령군 소식] 기본형 공익직불금 접수-한달 24만보 걷기 챌린지 이벤트
손임규 기자
kyu3009@kpinews.kr | 2024-02-01 15:04:31
경남 의령군은 2024년 기본형 공익직불금 신청·접수를 2월 1일부터 4월 30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공익직불제'는 농업·농촌의 공익적 기능증진과 농업인 소득안정을 위해 농업인에게 직불금을 지급하는 제도다. 농업인은 매년 등록신청서와 관련 서류를 관할 읍·면사무소에 제출해야 한다.
비대면 간편 신청은 2월 한 달간 진행된다. 지난해 공익직불금 등록정보와 올해 농업경영체 등록정보의 변동이 없고 자격요건 사전검증 결과 적격한 농업인이 그 대상이다.
그 이외 대상자의 경우 3월 4일부터 4월 30일까지 면적이 가장 넓은 농지 소재지의 관할 읍·면사무소로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특히 올해부터 5000㎡미만 소농직불금은 농가당 130만 원이 지급되므로, 등록정보를 반드시 확인해 정보 변경 여부를 확인해야 한다고 의령군은 설명했다.
의령군 관계자는 "올해부터 기본형 공익직불금 중 소농직불금 지급단가가 10만원 인상된 만큼 대상자 누락과 부정수급이 없도록 만전을 기하겠다"고 전했다.
의령군, 2024년 한 달 24만 보 걷기 챌린지 진행
의령군은 걷기 운동 실천을 독려할 수 있는 2024년 한 달 24만 보 걷기 챌린지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챌린지 희망자는 2월부터 5월까지 보건소 또는 보건지소에 방문해 사업 신청서를 제출한 뒤 스마트폰 만보기 앱을 사용해 한 달 24만 보를 달성하면 폼롤러와 운동밴드를 선물 받는다.
이번 챌린지는 비대면 방식으로 본인이 원하는 시간과 장소에서 자유롭게 걷기 챌린지에 도전할 수 있다.
KPI뉴스 / 손임규 기자 kyu3009@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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