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광군 물무산행복숲 약수터, 전남도 '명품 지하수' 50선 선정
강성명 기자
name@kpinews.kr | 2025-08-27 15:22:28
전남 영광군 물무산행복숲 약수터가 2022년부터 올해까지 전남도가 지정한 '명품 지하수 50선'에 선정되며 명품 지하수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27일 영광군에 따르면 이번 선정은 지질특성, 미네랄 성분, 수질 안전성 등을 평가해 이뤄진 것으로, 물무산 약수터는 물맛과 안전성을 동시에 인정받았다.
영광군은 약수터 수질을 정기 관리했으며, 전남보건환경연구원 검사에서 먹는 물 기준 '적합' 판정을 받아 누구나 안심하고 마실 수 있는 약수터다.
물무산 약수터는 차 애호가들이 자주 찾는 곳으로, 수질의 경우 미네랄 균형이 안정적이어서 녹차 본연의 맛을 살리는 데 유리한 것으로 입증됐다.
영광군은 "물무산행복숲 약수터는 군민과 관광객 모두가 믿고 찾는 안전하고 맛있는 물이다"며 "철저한 관리로 명품 약수터의 가치를 지켜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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