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료 숙박에 프리미엄 등급까지…삼성카드, '메리어트 본보이 더 프레스티지' 출시
송채린 기자
scr@kpinews.kr | 2026-10-22 15:17:40
삼성카드가 메리어트 인터내셔널과 손잡고 여행·출장객 맞춤형 혜택을 담은 프리미엄 제휴 카드를 출시했다.
삼성카드는 글로벌 호텔 체인 메리어트 인터내셔널과 협업하여 '메리어트 본보이 더 프레스티지 삼성카드 TM '를 출시했다고 22일 밝혔다.
해당 상품은 여행·출장이 잦은 프리미엄 고객을 위한 상품이다. 최대 연 2회의 숙박 기프트와 메리어트 본보이 플래티넘 엘리트 등급, 호텔·여행 특화 포인트 적립 등 차별화된 혜택을 제공한다.
카드 발급과 동시에 메리어트 본보이 골드 엘리트 등급을 제공한다. 이용금액 조건 충족 시 플래티넘 엘리트 등급으로 업그레이드되는 혜택도 제공한다.
이외에도 12월 20일까지 '메리어트 본보이 더 프레스티지 삼성카드'를 발급받고 유지한 회원은 엘리트 숙박 크레딧 15박을 받을 수 있다.
또한, 국내외 모든 가맹점에서 이용금액 1500원당 2 메리어트 본보이 포인트를 기본으로 적립해준다. 여기에 호텔과 공항 이용 시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프리미엄 서비스도 제공한다.
삼성카드 관계자는 "메리어트 호텔을 자주 이용하는 고객들이 호텔 숙박은 물론 여행 전반에서 차별화된 프리미엄 혜택을 경험할 수 있도록 이번 상품을 선보였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다양한 소비 패턴에 맞춘 상품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KPI뉴스 / 송채린 기자 scr@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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