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울원자력본부, 창립 25주년 기념 지역상생 봉사활동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 2026-04-02 15:27:13

한국수력원자력㈜ 새울원자력본부는 2일 사창립 25주년을 맞아 지역사회와 온정을 나누는 기념행사를 열었다.

 

▲ 새울원자력본부 임직원들이 2일 봉사활동을 펼치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새울원자력본부 제공]

 

새울본부 봉사대원 25명은 평동 마을회관 등 3곳을 방문해 경로당 내외부 청소 등 환경정비 활동을 펼치며 구슬땀을 흘렸다. 이번 활동은 회사 창립 기념일을 맞이해 주변지역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소통 기회를 마련하기 위해 기획됐다.

 

새울본부는 이와 함께 모든 직원을 대상으로 울주지역 특산품인 미역과 쌀, 배를 이용한 특식 약 900인 분을 제공하며, 지역특산물 소비 촉진을 통한 지역상생을 실천했다.

소유섭 새울본부장은 "지난 25년 동안 한수원이 성장할 수 있었던 것은 지역 주민들의 따뜻한 관심과 신뢰가 동반된 점이 컸다"며 "지역 주민들의 곁에서 든든한 이웃이자 동반자가 되겠다"고 약속했다.

 

KPI뉴스 /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