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광양제철소 김현만 차장, 부상금 2000만원 이웃돕기성금 기탁 '훈훈' 강성명 기자 name@kpinews.kr | 2024-05-19 15:12:19 ▲ 지난 17일 김현만 광양제철소 압연설비2부 차장이 수소제조 설비의 강건화 공로로 받은 포스코대상 부상금 2000만 원을 지역 위탁가정에 전달해 달라며 광양소방서에 전액을 기부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광양제철소 제공]KPI뉴스 / 강성명 기자 name@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 1한화오션, 카나타와 24조 원 규모 '캐나다 FLNG' 본계약 수순2[단독] 상은 받았는데 준 곳은 모른다?…쿠팡 '국회 보건복지위원장상' 논란3적자 계열사까지…한미그룹, 가현재단에 5년간 240억 기부4에코프로비엠 헝가리 공장 '환경허가 공청회' 파행…주민·언론 반발5한수원, 이집트 원전청과 '엘다바 원전' 건설 현장 점검6[단독] 쿠팡이 받았다는 '사회공헌 복지위원장상'...국회 "발급 안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