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4·3 역사 평화·인권 일깨우는 소중한 역사로 기억돼야"
강성명 기자
name@kpinews.kr | 2025-04-03 15:07:05
이정선 광주시교육감, 희생자 추념식 참석
▲ 이정선 광주광역시교육감이 3일 제주 4·3평화공원에서 열린 '4·3희생자 추념식'에 참석해 헌화와 묵념을 하고 있다. [광주광역시교육청 제공]
이정선 광주광역시교육감이 3일 제주 4·3평화공원에서 열린 '4·3희생자 추념식'에 참석했다.
이날 추념식은 한덕수 국무총리,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 강기정 광주광역시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4.3의 숨결은 역사로, 평화의 물결은 세계로'를 주제로 진행됐다.
이정선 교육감은 추념식에서 헌화와 묵념을 하며 희생자를 추모했다.
또 "제주4·3의 역사가 평화와 인권의 소중함을 일깨워주는 소중한 역사로 기억되어야 한다"며 "제주 4·3의 기억이 광주 5·18의 정신과 함께 진실과 정의를 향하여 나아갈 수 있도록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KPI뉴스 / 강성명 기자 name@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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