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 이어 26일 첫 장맛비…남부지방 최대 60mm

이민재

| 2019-06-25 15:23:55

서울과 중부, 경북 내륙에 폭염주의보가 발령된 가운데 26일 첫 장맛비가 내린다.


▲ 지난해 7월 9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시민들이 우산을 쓰고 걸어가고 있다. [뉴시스]


기상청에 따르면 26일 새벽 3시 이후 제주도부터 비가 시작되어 낮(9~15시)에는 남부지방에도 비가 오겠다.

예상 강수량은 경남 해안, 제주도 20~60mm, 그 밖에 남부지방 10~40mm 등이다.


기상청은 중국 상하이 부근에서 다가오는 저기압을 고려할 때 중부지방에도 적지 않은 장맛비가 내릴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다.


KPI뉴스 / 이민재 기자 lmj@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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