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북미 정상 오찬 취소 가능성…서명식도 불투명 박지은 | 2019-02-28 15:07:34 오찬 취소 가능성…공동 서명식 여부도 불투명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28일(현지시간) 하노이 메트로폴 호텔 회담장에서 확대 양자 회담을 하고 있다. [뉴시스]KPI뉴스 / 박지은 기자 pje@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 1한화오션, 카나타와 24조 원 규모 '캐나다 FLNG' 본계약 수순2[단독] 상은 받았는데 준 곳은 모른다?…쿠팡 '국회 보건복지위원장상' 논란3적자 계열사까지…한미그룹, 가현재단에 5년간 240억 기부4에코프로비엠 헝가리 공장 '환경허가 공청회' 파행…주민·언론 반발5한수원, 이집트 원전청과 '엘다바 원전' 건설 현장 점검6[단독] 쿠팡이 받았다는 '사회공헌 복지위원장상'...국회 "발급 안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