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북미 정상 오찬 취소 가능성…서명식도 불투명 박지은 | 2019-02-28 15:07:34 오찬 취소 가능성…공동 서명식 여부도 불투명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28일(현지시간) 하노이 메트로폴 호텔 회담장에서 확대 양자 회담을 하고 있다. [뉴시스]KPI뉴스 / 박지은 기자 pje@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 1레미콘업계 곳곳 파업 전운…건설현장 '셧다운 공포'2상폐된 금양, 막판 초고위험 투전판 조짐3현대·삼성 '압구정 독주'에…대우·롯데, 성수4지구서 '사활 건 리턴매치'4프리미엄 생수라더니 '수질 미달'…제재 받고도 버젓이 판매5K-반도체기업 파두 대만시장 본격 진출…AI 데이터센터 공략 시동6삼성전자 노조 찬반투표 향방은…가결돼도 '앙금', 부결되면 '파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