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헬스사이언스, 삼성제약과 일반의약품 판매계약 체결
유태영 기자
ty@kpinews.kr | 2024-06-26 15:10:49
제일헬스사이언스는 삼성제약과 일반의약품 및 의약외품 상품 판매 계약을 지난 25일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계약을 통해 제일헬스사이언스는 삼성제약의 일반의약품 및 의약외품 9종에 대한 독점 판매권을 확보하게 된다.
대상 품목은 국내 최초 탄산 소화제인 까스명수, 간 기능 개선과 피로회복을 돕는 쓸기담, 마시는 감기약 판토에이, 마시는 멀미약 스피롱액, 고혈압 및 뇌졸중 등 질환에 상비약으로 복용 가능한 삼성우황청심원이 포함된다.
해당 제품은 2021년 7월부터 오스틴 제약이 판매를 담당했으나, 이달 계약이 만료됐다.
삼성제약 측은 전국 자체 영업 조직망 및 1만 처 이상의 직거래 유통망을 보유 중인 제일헬스사이언스가 파트너사로 적합하다고 판단했다고 전했다. 다음달부터 제일헬스사이언스가 독점적으로 판매를 담당하게 된다.
KPI뉴스 / 유태영 기자 ty@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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