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해일 '검정 비니로 시선흡수'
최상철
| 2018-10-05 14:54:48
배우 박해일이 4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우동 영화의 전당에서 진행된 제 23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개막식 레드카펫 행사에 블랙수트와 비니를 착장하고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제23회 부산국제영화제는 4일 개막해 13일까지 열리며 올해 초청 상영작품은 79개국 323편이다.
배우 박해일(가운데)와 장률 감독(오른쪽)이 4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우동 영화의 전당에서 진행된 제 23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개막식 레드카펫 행사에서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제23회 부산국제영화제는 4일 개막해 13일까지 열리며 올해 초청 상영작품은 79개국 323편이다.
KPI뉴스 / 최상철 기자 csc@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