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든블루, 상황버섯 발효주 '천년약속' 리뉴얼 출시
하유진 기자
bbibbi@kpinews.kr | 2024-07-01 15:31:18
골든블루는 상황버섯 발효주 '천년약속'을 전면 리뉴얼해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
주질 개선을 통해 약주 본연의 깔끔한 맛을 구현하면서 상황버섯 균사체에서 나오는 은은한 버섯 향이 더해졌다. 상황버섯 균사체를 발효원으로 사용한 독창적 발효 기술을 적용한 탓에 효모를 사용하는 일반적인 약주에 비해 맛과 향이 풍부하다는 평가다.
약주에 익숙하지 않은 MZ세대를 공략하기 위해 현대적인 적용했다고 회사 측은 전했다.
제품 중앙 로고는 전통 서예와 현대 미술을 아우르는 한글 서예가 '별샘 김도임 작가'의 작품이다. 천년약속의 장인정신을 현대적 감성으로 표현했다는 설명이다.
천년약속은 지난 2004년 정식 출시 이후 20년간 판매하고 있다. 리뉴얼된 천년약속의 알콜 농도는 14도다. 전국 홈플러스 및 부산·울산·경남 지역 이마트와 탑마트에서 선보인다. GS더프레시에서는 7월 중순 이후부터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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