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손보, '첫날부터 든든한 뇌심보험' 출시…뇌·심장질환 보장↑
유충현 기자
babybug@kpinews.kr | 2025-01-13 14:51:47
NH농협손해보험은 뇌혈관질환과 심장질환 보장을 강화한 '첫날부터든든한뇌심보험(무배당)'을 출시했다고 13일 밝혔다.
송춘수 농협손해보험 대표가 지난 10일 충북 청주농협을 찾아 '1호 가입' 행사를 진행했을 만큼, 회사 차원에서 공을 들인 상품이다.
이 상품은 통합뇌질환진단비(뇌전증, 일과성뇌허혈박장, 뇌졸중, 그 밖의 뇌혈관질환)와 통합심장질환진단비(심장염증질환, 심근병증, 특정3대심장질환, 허혈성심장질환)를 넣어 특약 1개로 최대 4회까지 보장받을 수 있도록 했다.
여기에 뇌·심장 주요질환 치료비보장 특약을 선택하면 10년간 최대 2억 원을 받을 수 있어 관련 질환에 대한 보장을 크게 늘릴 수 있다. 상품 가입은 20세부터 80세까지, 전국 지역농·축협 및 농협손해보험 전속채널에서 진행할 수 있다.
농협손해보험 관계자는 "뇌·심장 질환의 진단부터 치료과정까지의 단계별 보장을 강화한 뇌·심장 전문상품"이라며 "최신 수술기법이 적용되어 고액화 되는 2대 질병에 대한 걱정을 덜고 든든하게 대비 할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KPI뉴스 / 유충현 기자 babybug@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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