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녕군 남지청소년문화의집, 119안전 영상 경연대회서 우수상
손임규 기자
kyu3009@kpinews.kr | 2024-10-25 15:00:13
경남 창녕군은 남지청소년문화의집(관장 조명선) 방과후아카데미팀이 경남도 소방본부가 주최한 제17회 119안전뉴스 영상 경연대회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경연대회는 소방에 관련된 화재·생활안전 사고에 대한 예방과 홍보 영상을 제작해 청소년들의 소방 안전의식을 높이고 안전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청소년부에서 19개 팀이 유튜브 채널 생중계를 통해 경합을 벌였는데, 남지청소년문화의집 방과후아카데미 팀은 '안전하게 굴러가는 세상 만들기'를 주제로 한 영상을 출품해 우수상을 받았다. 이 영상은 바퀴 달린 이동 수단의 안전 수칙을 창의적 아이디어와 높은 전달력으로 표현, 호평을 받았다.
조명선 관장은 "열심히 준비해 좋은 성과를 거둔 청소년들에게 진심으로 축하를 전한다"며 "앞으로 생활 속 안전 지식을 공유하고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청소년 교육 자료로 적극 활용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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