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중에 판매중인 '베트남산 망고' 잔류농약 초과검출
박상준
psj@kpinews.kr | 2024-01-22 14:50:56
식약처, 회수조치와 함께 구매한 소비자 반품 당부
▲망고 이미지.[픽사베이]
시중에 판매 중인 '베트남산 망고'에서 잔류농약이 기준치보다 초과 검출된 것으로 드러났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농업및 가정용 살충제로 쓰이는 퍼메트린 잔류농약(0.01 mg / kg 이하)이 기준치를 상회하는 '베트남산 망고'의 판매 중단과 회수 조치를 한다고 22일 밝혔다.
회수 대상은 2023년에 생산된 '베트남산 망고'로 경기도 고양시 소재 '스카이인터내셔널'이 수입한 제품이다.
식약처는 " 해당 제품은 신속히 회수하도록 조치했으며, 해당제품을 구매한 소비자는 섭취를 중단하고 구입처에서 반품하라"고 당부했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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