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안군 소식] 아라가야문화제 자매도시 대표단 방문-여항면 어울림센터 준공
손임규 기자
kyu3009@kpinews.kr | 2024-10-16 14:46:10
경남 함안군은 국제 자매도시 몽골 울란바토르시 항올구, 국내 자매도시 전남 함평군, 재부산함안향우회, 재창원향우회 대표단이 제36회 아라가야문화제를 맞아 축하 방문했다고 16일 밝혔다.
몽골 울란바토르시 항올구는 함안군과 2011년 7월 자매결연을 맺어 13년간 교류해 오고 있다. 토야체첵(G.Tuyatsetseg) 부서장을 비롯해 10명의 실무진으로 구성된 항올구 대표단은 향후 교류 협력에 대한 의견을 교환하고, 아라가야문화제 행사에 참관했다.
항올구 대표단은 지난 10~13일 3박 4일 일정 동안 환영식과 아라가야문화제 개막식 참관 등 공식행사 이외에도 칠원읍 산업체 시찰에 주요 관광지를 관광하며 알찬 시간을 보냈다.
전남 함평군은 함안군과 지난해 8월 자매결연 협약을 체결해 교류해 오고 있다. 임만규 부군수를 비롯한 4명의 대표단이 지난 11일 아라가야문화제 개막식을 참관했다.
고향을 떠나 타지에서 활동 중인 향우들로 구성된 재창원향우회와 재부산향우회도 문화제 개막식을 참관하고 고향에서 열리는 대표적인 축제를 축하했다.
함안군, 여항면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 준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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