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시, ‘태국 한국관광대축제' 참가…야간관광 특화도시 홍보마케팅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 2023-10-04 15:45:33
진주시 관광관광캐릭터 '하모'로 관심 유도
▲ 지난 2일 열린 ‘태국 한국관광대축제 in 방콕’ 행사장 모습 [진주시 제공]
경남 진주시는 지난 9월 30일부터 10월 2일까지 야간관광 특화도시 협의체와 함께 ‘태국 한국관광대축제 in 방콕’행사에 참가, 야간관광 특화도시의 선제적 홍보 및 마케팅을 펼쳤다고 4일 밝혔다.
태국 방콕의 아이콘시암 및 카펠라호텔에서 열린 이번 행사에서, 진주시는 다양한 관광 명소와 문화를 소개하고 K-야간관광의 인지도를 높이며 브랜드를 구축하는데 주력했다.
행사는 크게 B2C(Business to Consumer)와 B2B(Business to Business) 세션으로 구성됐다 .B2C 세션에서는 태국 현지인을 대상으로 하모인형 이벤트를 진행해 큰 관심을 끌었다.
사전에 진주시를 방문한 현지 인플루언서를 특별 게스트로 초청, 소비자 행사와 연계한 야간관광 토크쇼를 개최하는 한편 10월 예정된 남강유등축제를 비롯해 진주성 등 야간관광 자원을 적극 홍보했다.
행사에 참가한 진주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바탕으로 우리나라와 진주시의 야간관광 자원에 대한 홍보를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더욱더 많은 해외 관광객들이 찾을 수 있는 매력적인 진주시를 만들어 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KPI뉴스 /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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