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양군 소식] 개평한옥마을 '옥계풍류전' 개최-일상돌봄 이용자 모집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 2024-09-09 14:48:10
경남 함양군의 문화예술집단 `다`(대표 노종환)는 지난 7일 개평한옥마을 풍천노씨 대종가에서 '제4회 옥계풍류전 담너머 사촌'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참여작가 55여명이 참여해 동양화, 서양화, 도예, 서예, 조형, 서각, 민화 등 다양한 장르로 표현한 작품들을 선보였다. 행사는 10월 5일까지 총 29일간 진행된다.
전시회는 한옥이라는 전통적인 공간에서 자연을 소재로 꽃과 나무, 책 등 한옥마을의 정취를 물씬 풍기는 작품들로 채워진다.
이날 행사는 진병영 군수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피아노·바이올린·민요 등 오프닝 공연 등으로 꾸며졌다.
함양군, 식사·영양 관리 서비스 이용 희망자 추가모집 |
함양군은 질병·부상·고립 등으로 돌봄이 필요한 19~64세 청·중장년층과 13~39세 가족돌봄청년 중 식사·영양 관리 서비스 이용 희망자를 오는 24일까지 추가 모집한다고 9일 밝혔다.
함양군 일상돌봄 서비스는 질병·부상·고립 등으로 돌봄이 필요한 주민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제도다. 소득 수준(건강보험료)에 따라 본인부담금이 차등 부과된다.
이 중 식사·영양관리 서비스는 스스로 식사 준비가 어려운 질병·부상자, 암 환자 등에게 주 2회(1식 6찬)의 맞춤형 식사·영양관리를 제공한다.
수급자·차상위 계층은 월 1만2850원(5%)의 본인 부담금을 납부하고 이용할 수 있다. 그 외 대상자의 경우 건강보험료 기준에 따라 월 5만1400원에서 최대 25만7000원까지 본인부담금이 결정된다. KPI뉴스 /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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