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스틴 시연, 걱정없이 행복했던 1년 전 이맘때쯤
박주연
| 2018-10-25 14:21:03
걸그룹 프리스틴 멤버 시연의 전속계약이 해지됐다는 이야기가 돌고 있는 가운데, 소속사 측이 이를 강하게 부인했다.
25일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 측은 프리스틴 멤버 시연의 전속계약와 관련해 "해지는 전혀 사실이 아니다. 여전히 플레디스 소속이며 열심히 연습 중이다"라고 밝혔다.
프리스틴 공식 SNS에는 지난해 11월 14일 시연의 생일을 맞이해 소속사 측에서 특별히 마련한 사진 한 장이 게재돼 있다.
공개된 사진 속 시연은 환한 웃음을 지으며 손가락으로 브이 자를 그리고 있다, 특히 청순한 비주얼로 뭇 남성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다.
한편 프리스틴은 현재 카일라가 건강 문제로 활동을 잠정 중단했으며, 지난 5월 유닛 프리스틴V로 컴백했다.
KPI뉴스 / 박주연 기자 pjy@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