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홈쇼핑, 영등포구 소외계층 200세대에 '행복꾸러미' 전달

하유진 기자

bbibbi@kpinews.kr | 2024-01-18 14:36:50

롯데홈쇼핑은 지난 17일 설 연휴를 앞두고 영등포구 소외계층 200세대에 명절 음식으로 구성한 '행복꾸러미'를 전달했다고 18일 밝혔다.
 

▲ 지난 17일 김준상 롯데홈쇼핑 ESG 팀장(왼쪽)이 조영철 영등포구사회복지협의회 사무국장과 '행복꾸러미' 전달을 기념해 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롯데홈쇼핑 제공]

 

이번 행사는 롯데홈쇼핑 본사가 위치한 영등포지역 사회공헌활동인 '희망수라간'의 일환이다. 홀로 생활하는 독거 어르신들이 설 명절을 따뜻하게 보낼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롯데홈쇼핑 임직원으로 구성된 '샤롯데봉사단'은 영등포구사회복지협의회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간편하게 조리해 먹을 수 있는 떡국 재료와 모둠전, 과일을 포함한 행복꾸러미를 만들었다. 이후 영등포구 독거노인 200세대에 직접 전달했다.

롯데홈쇼핑 관계자는 "10년 차를 맞이한 희망수라간을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이어가 지역 사회가 공감할 수 있는 나눔 활동을 통해 사회적 책임을 다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KPI뉴스 / 하유진 기자 bbibbi@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