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버도박은 사기범죄" 허홍 밀양시의장 청소년 도박 근절 챌린지 동참

손임규 기자

kyu3009@kpinews.kr | 2024-10-23 14:39:12

경남 밀양시의회 허홍 의장은 23일 '청소년 도박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했다.

 

▲ 허홍 의장이 청소년 사이버 도박 근절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하고 있다. [밀양시의회 제공]

 

이번 릴레이 챌린지는 청소년을 대상으로 불법 온라인 게임과 사이버 도박 위험성을 알리기 위한 캠페인이다. 지난 3월부터 서울경찰청에서 시작돼, 다양한 분야의 인사들이 참여하고 있다.

 

허홍 의장은 "도박과 같은 중독성 범죄는 재범 가능성이 크고 학교 폭력 등 2차 범죄로 이어질 가능성도 높다"며 "청소년들이 사이버 도박의 유혹에 빠지지 않도록 우리 모두의 관심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허홍 의장은 이만호 함안군의장 지목으로 참여했으며, 다음 참여자로 배도수 통영시의장과 홍성두 창녕군의장을 지목했다. 

 

KPI뉴스 / 손임규 기자 kyu3009@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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