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CNN "처형설 돌던 김혁철 살아있다"
박지은
| 2019-06-04 14:23:33
일부 국내 언론, 김혁철 총살설 보도
▲ CNN 캡처
처형설에 휩싸였던 김혁철 북한 국무위원회 대미특별대표가 살아 있다고 미국 CNN이 4일 보도했다.
CNN은 "김혁철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2월 하노이 미북 정상회담이 결렬된 상황에서 그의 역할에 대해 조사를 받고 있다"고 밝혔다.
CNN은 소식통을 인용 "김혁철의 운명은 아직 결정되지 않았으나, 중형을 받을 수도 있다"고 전했다.
앞서 일부 국내 언론은 김혁철 대표가 2차 북미회담 실패로 총살당했다고 보도한 바 있다.
KPI뉴스 / 박지은 기자 pje@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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