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화재 '애니핏 플러스' 통해 비대면 진료 연계
유충현 기자
babybug@kpinews.kr | 2025-08-12 14:13:17
삼성화재는 비대면 진료 플랫폼 '나만의닥터'와 협업을 통해 자사 디지털 헬스케어 서비스 '애니핏 플러스'에서 비대면 진료 연계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12일 밝혔다.
애니핏 플러스 앱 '비대면 진료 서비스' 배너를 통해 이용할 수 있다. 추가로 '나만의닥터' 앱을 설치하면 원하는 시간에 원하는 약국에서 처방약을 수령할 수 있다.
삼성화재는 향후 이 서비스를 마이데이터 기반 건강관리, 맞춤형 질환관리 등 중장기 헬스케어 전략과 연계해 다양한 협업으로 확대할 예정이다.
이해성 삼성화재 헬스케어사업팀 상무는 "비대면 진료는 특히 피부질환, 당뇨, 고혈압, 고지혈증 등 지속적 관리가 필요한 만성질환자의 건강행동 이행률을 높이는 데 효과가 있다"며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실질적 지원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KPI뉴스 / 유충현 기자 babybug@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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