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3 항노화엑스포' 산청군, 공식 인정상품 12종 추가 선정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 2023-09-12 14:28:59
산청세계전통의약항노화엑스포 조직위원회(공동위원장 박완수 경남도지사, 이승화 산청군수)는 12일 엑스포 공식 인정상품 12종을 추가 선정했다고 밝혔다.
조직위는 지난 7월 엑스포 주제와 어울리는 고품질의 다양한 제품 발굴과 지역경제 활성화 차원에서 공식 인정상품을 1차 선정하였고, 이후 8월 31일까지 추가 모집을 한 바 있다.
이번에 추가 선정된 상품은 △동의향 지리산 느릅나무 환 △동의향 지리산 홍화씨 △동의향 지리산 홍화씨 환 △산청홍화수(이상 홍화원 농업회사법인) △배지힐스 배저오일(아름누리영농조합법인) △명품 꿀(지리산 토종벌 바우농장) △상황버섯(농업법인 지리산상황버섯) △유근피 환(지리산홍화인) △토종생강원액(간디숲속마을 협동조합) △청농 생강원액(농업법인 하늘다리) △허니스틱(지리산삼형제농원) 등이다.
조직위 관계자는 “인정상품이 널리 홍보되고 판매되어 2023산청세계전통의약항노화엑스포가 전국민에게 홍보 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2023 산청세계전통의약항노화엑스포는 오는 15일부터 10월 19일까지 동의보감촌과 산청IC 축제광장 일원에서 열린다.
KPI뉴스 /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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