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창군 소식] 가북면 청소년 유해환경 집중점검-남상면 자매도시 방문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 2023-10-27 15:38:38
경남 거창군 가북면(면장 정미영)은 26일 가북면 청소년지도위원과 담당 공무원 등 10명이 참여한 가운데 청소년 유해환경 지도·점검 활동을 벌였다.
점검반은 학교 주변, 술·담배를 판매하는 일반음식점, 슈퍼 등을 방문해 음주나 흡연 등 청소년 유해 행위 방지를 위해 업주와 종사자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정미영 가북면장은 “청소년은 미래의 희망이며, 청소년이 안전하게 자랄 수 있도록 앞으로도 건전한 환경을 만들기 위해 지속해서 캠페인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남상면 주민자치회, 자매결연도시 남해군 이동면 방문
거창군 남상면(면장 김미정) 주민자치회는 26일 자매결연도시인 남해군 이동면을 방문해 교류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남상면 주민자치회와 남해군 이동면 주민자치위원회, 유관기관·단체장 등 60여 명이 참석했다.
이성복 남상면 주민자치회장은 “주민자치 활성화란 공동목표로 우수 사업을 공유해 주민들을 위한 단체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KPI뉴스 /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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