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유공사, 울산 본사 인근 취약계층 집수리 봉사활동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 2024-10-23 14:02:31

한국석유공사는 23일부터 25일까지 울산 중구 본사 인근에 거주하는 취약계층 3가구를 대상으로 집수리 봉사활동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 석유공사 봉사단이 울산 중구 취약계층 가정을 찾아 집수리에 앞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국석유공사 제공]

 

석유공사 봉사단 10여 명은 중구청으로부터 추천받은 집을 찾아가 도배·장판 교체, 콘센트 등 전기시설 보수, 단열재 시공 등을 한다. 집수리 전문 사회적기업 '백년건축'도 봉사활동에 참여, 수혜가구의 만족도를 높이게 된다.

 

석유공사 관계자는 "이번 봉사활동으로 주거환경이 열악한 이웃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게 돼 매우 기쁘다"며 "어려운 이웃들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집수리 봉사활동을 지속 실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석유공사는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한 반찬 나눔, 저소득 다문화가정 후원, 장애인 스포츠직무 직원 채용, 장애학생 진로직업 훈련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꾸준히 실시하고 있다.

KPI뉴스 /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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