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령군 소식] 오태완 군수 마지막 간부회의-홍의장군축제 참가단체 장학금
손임규 기자
kyu3009@kpinews.kr | 2026-05-11 14:01:44
오태완 경남 의령군수가 민선 8기 마지막 확대간부회의에서 "선거 시기에도 민생과 군정은 흔들림 없이 추진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오 군수는 11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회의에서 민생현장기동대 확대, 여름철 재난 대비,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선, 고독사 위험군 조사 등 주요 현안을 점검하며 군정 공백 없는 대응을 주문했다.
이어 민선8기 4년을 돌아보며 "군민과 희로애락을 함께한 시간이었다"며 "자부심·자존심·자신감의 3자 정신으로 의령의 미래를 준비해왔다. 군민과 공직자들의 헌신 덕분에 의령이 한 단계 성장할 수 있었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의령군, 홍의장군축제 참가 단체·업체 장학금 기탁
의령군은 제51회 의령홍의장군축제에 참가한 단체·업체 관계자들이 지난 7일 의령군장학회에 장학금 380만 원을 기탁하며 지역 인재 육성에 힘을 보탰다고 밝혔다.
이번 장학금 기탁 참가 기관·단체기관은 △의병기념사업회 160만 원 △비케이푸드트럭협동조합 100만 원 △향토음식점 12개 소 120만 원 등이다.
향토음식점 장학금 기탁에는 △의령백년식당 △철원횟집 △부자촌 △우리곰탕 △오페라하우스 △가나안한식뷔페 △의령닭강정&시골통닭 △의령갈매기 △강가네석쇠불고기 △땡기네김밥 △다원정 △자굴산숯불닭갈비 등이 참여했다.
KPI뉴스 / 손임규 기자 kyu3009@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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