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생활 부담 줄인다…신한카드, 뮤지컬·전시 최대 35% 할인
송채린 기자
scr@kpinews.kr | 2026-10-16 14:06:29
신한카드가 인기 뮤지컬 최대 30% 할인을 비롯해 대형 사진전 35% 할인, 프랑스 거장 원화 특별전 10% 할인 등 가을철 문화·예술을 즐기는 고객을 위한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신한카드는 문화·예술을 즐기는 고객들을 위해 10월에 진행되는 주요 공연과 전시 티켓을 할인해 주는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
먼저, 신한카드는 뮤지컬 '헬스키친' 티켓을 좌석별로 최대 30% 할인해 준다. 해당 작품은 오는 11월 6일까지 GS아트센터에서 진행한다. 아울러 오는 11월 15일까지 매키탄 호텔에서 진행하는 체험형 연극의 원조로 신드롬을 이끈 '슬립노모어 서울'도 입장 회차에 따라 최대 2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전시 관람을 즐기는 고객을 위한 혜택도 마련했다. 내년 3월 1일까지 그라운드시소 센트럴에서 진행되는 '표기식 사진전' 입장권을 35% 할인가에 제공한다. 이외에도 프랑스 현대미술의 거장 '장-프랑수아 라리유'의 원화 특별전을 10% 할인된 가격에 즐길 수 있다.
이번 이벤트는 신한카드의 대표 문화 브랜드인 '신한카드 The Moment'가 선보이는 문화 혜택이다. 할인 혜택은 NOL 티켓 예매 페이지에서 '신한카드 할인'을 선택해 결제하면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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