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G케미칼, 조달청 'G-PASS 기업' 선정...해외 공공조달시장 진출 본격화
한상진 기자
shiraz@kpinews.kr | 2026-09-29 16:41:44
기술력·품질 경쟁력 검증 받아 해외조달시장 진출 유망기업 선정
지원 프로그램 활용...글로벌 공공조달 판로 및 수출 확대 추진▲ G-PASS 수여식에서 (왼쪽)백승보 조달청장과 이경택 KG케미칼 환경사업부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KG케미칼 제공]
KG케미칼은 이번 선정을 계기로 조달청의 해외진출 특화 맞춤형 지원 프로그램과 '유망기업 집중지원 사업'을 활용할 방침이다. 조달청의 해외 네트워크를 결합해 공공조달 분야 경쟁력을 높이고 수출 성과를 창출한다는 계획이다.
KG케미칼 관계자는 "이번 G-PASS 기업 선정은 해외 공공조달시장에서 우수한 기술력과 높은 성장 가능성을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며 "조달청의 해외시장 진출 지원 프로그램과 글로벌 네트워크를 적극 활용해 실질적인 수출 성과 창출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지원 프로그램 활용...글로벌 공공조달 판로 및 수출 확대 추진
KG케미칼이 국내에서 검증된 기술력과 제품력을 바탕으로 글로벌 공공조달시장 공략을 가속화한다.
KG케미칼은 조달청이 지정하는 '해외조달시장 진출 유망기업(G-PASS)'에 최종 선정됐다고 29일 밝혔다. G-PASS는 기술력과 품질을 갖춘 국내 조달기업의 해외 공공조달시장 진출을 지원하는 제도다.
해외 공공조달시장은 높은 진입 장벽으로 인해 정부 차원의 지원과 검증된 품질 경쟁력이 해외 판로 개척의 주요 요인으로 작용한다.
KG케미칼은 이번 선정을 계기로 조달청의 해외진출 특화 맞춤형 지원 프로그램과 '유망기업 집중지원 사업'을 활용할 방침이다. 조달청의 해외 네트워크를 결합해 공공조달 분야 경쟁력을 높이고 수출 성과를 창출한다는 계획이다.
KG케미칼 관계자는 "이번 G-PASS 기업 선정은 해외 공공조달시장에서 우수한 기술력과 높은 성장 가능성을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며 "조달청의 해외시장 진출 지원 프로그램과 글로벌 네트워크를 적극 활용해 실질적인 수출 성과 창출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KPI뉴스 / 한상진 기자 shiraz@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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