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아용 의자에 앉아 있는 유은혜 장관
문재원
| 2018-11-16 13:44:21
유은혜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왼쪽 네번째)및 참석자들이 16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에 위치한 공영형 유치원인 명신유치원을 방문,원아용 의자에 앉아 있다. 지난해 2월 서울시교육청이 처음 도입한 공영형 유치원은 교육청과 사립유치원이 공동 운영하는 형태로 정부가 사립유치원에 추가적인 재정지원을 통해 학부모의 교육비 부담을 경감하면서 교육과정 운영의 자율성을 보장, 공립과 사립의 장점을 살려 운영하는 유치원 모델이다.
KPI뉴스 / 문재원 기자 mjw@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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