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안군 소식] 이웃돕기 행렬…기독교聯 백미-군북 월촌리 발전위원회 성금

손임규 기자

kyu3009@kpinews.kr | 2024-01-18 14:59:28

경남 함안군 기독교연합회(회장 정진경)는 18일 함안군청을 방문해 취약계층을 위해 사용해달라며 백미(10㎏들이) 200포(500만 원 상당)를 기탁했다.

 

▲ 함안군 기독교연합회 회원들이 조근제 군수에 백미를 기탁하고 있다. [함안군 제공]

 

이날 기탁식에는 조근제 군수와 정진경 회장 등 기독교연합회 관계자가 참석했다. 기탁된 백미는 저소득계층 200가구에 전달된다.

 

정진경 회장은 "즐거운 명절인 설을 맞아 어렵고 힘든 이웃들에게 사랑의 마음을 전달하고 싶었다"며 "힘들고 지친 사람들에게 작은 정성이지만 위로와 기쁨이 되기를 간절히 바란다"고 말했다.

 

함안군 군북면 월촌리 발전위원회, 따스한 온정의 성금 기탁

 

▲ 군북면 월촌리 발전위원회 임원들이 이문석 군북면장에 성금을 기탁하고 있다. [함안군 제공]

 

함안군 군북면 월촌리 발전위원회(회장 조장래)는 18일 군북면사무소에 방문해 군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성금 100만 원을 기탁했다.

 

이날 기탁된 성금은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군내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 취약계층에 지원될 예정이다.

 

조장래 회장은 "이번 나눔을 통해 어렵고 소외된 이웃들이 따뜻한 새해를 보내길 희망한다. 겨울철 한파로 힘들 이웃들에게 작은 온기가 전달돼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KPI뉴스 / 손임규 기자 kyu3009@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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