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몽드, 브랜드 앰버서더로 '에스파 윈터' 발탁

하유진 기자

bbibbi@kpinews.kr | 2023-10-13 13:46:43

마몽드는 에스파 윈터를 브랜드 앰버서더(홍보대사)로 발탁하고 리브랜딩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13일 밝혔다.

 

캠페인을 통해 새로운 디자인과 강력해진 효능으로 돌아온 '포어 슈링커 바쿠치올 크림'을 선보였다.

 

▲ 마몽드 윈터 & 포어 슈링커 바쿠치올 크림. [아모레퍼시픽 제공]

 

마몽드는 꽃 효능에 첨단 스킨케어 성분을 결합한 '하이퍼-플로라' 기술을 기반으로 Z세대(1997~2012년생)가 지닌 주요 피부 고민에 근본적인 해결책을 제안하는 제품들을 선보이며 캠페인을 전개할 계획이다.

마몽드는 앰버서더 윈터의 솔직하고 자신감 있는 태도로 주체적인 삶을 살아가는 모습이 마몽드가 추구하는 브랜드 스토리와 잘 부합한다고 판단했다. 윈터와 함께한 캠페인 영상과 콘텐츠는 마몽드 공식 소셜 미디어 계정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포어 슈링커 바쿠치올 크림'은 20대 주요 피부 고민인 모공 케어에 주력한 제품이다. 2021년 출시 후 올리브영 1등 레티놀 크림으로 큰 인기를 얻은 '바쿠치올 레티놀 크림'의 업그레이드 버전이기도 하다.

기존 제품 대비 바쿠치올 함량을 30배 늘렸다. 피지 관리에 효과적인 바쿠치올 성분에 탄력 개선을 돕는 레티놀과 펩타이드를 배합해 제품에 적용했다.

 

출시 전 인체 적용 시험도 실시했다. 시험 결과 모공 개수와 면적 등이 감소했으며 피부 탄력도, 유분량 조절 등에서도 효과를 보였다고 했다. △피부과 테스트 △하이포 알러지 테스트 △민감 피부 일차 자극 테스트 등 안전성 테스트도 마쳐 민감성 피부에도 사용 가능하다고 전했다.

 

KPI뉴스 / 하유진 기자 bbibbi@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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