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생부활자', '해바라기' 이후 다시 만난 김해숙-김래원…모자 호흡 어땠나

박주연

| 2018-11-24 13:19:20

 

▲ [영화 '희생부활자' 스틸컷]

 

'희생부활자'가 다시 한 번 안방극장을 찾았다.

지난 23일 OCN에서는 영화 '희생부활자'를 방송했다.

'희생부활자'는 7년 전 강도 사건으로 살해된 엄마(김해숙)가 살아 돌아와 자기 아들(김래원)을 공격하면서 벌어지는 미스터리 스릴러다.

'희생부활자'는 박하익 작가의 소설 '종료되었습니다'를 영화화한 작품이다.

특히 '희생부활자'에는 '해바라기' 이후 다시 모자 호흡을 맞춘 김해숙과 김래원의 출연으로 개봉 전부터 많은 기대를 모아왔다.

하지만 기대와는 다르게 2017년 개봉 당시 누적 관객 수 323,628명을 기록, 저조한 성적을 거뒀다.

 

KPI뉴스 / 박주연 기자 pjy@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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