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온산공단 제이엠씨 공장서 폭발사고…근로자 1명 숨져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 2024-08-28 13:24:49
28일 오전 9시 19분께 울산시 울주군 온산읍 화산리에 있는 화학물질 제조업체 제이엠씨(JMC) 공장에서 폭발사고가 발생했다.
이날 사고로, 황산탱크 천장에서 용접 작업을 하던 40대 근로자가 탱크 뚜껑과 함께 10m 아래로 추락, 지름 7m 구조물에 깔려 숨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현장 관리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KPI뉴스 /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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