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령군 소식] 지역기관장 합동 고향사랑기부-군의회 의원연구단체 신규 발족
손임규 기자
kyu3009@kpinews.kr | 2024-03-26 13:28:04
경남 의령군은 26일 관내 8곳 유관 기관장들이 합동으로 모은 고향사랑기부금을 26일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이날 기부 참가자는 △권순희 의령교육지원청 교육장 △김종찬 의령소방서 서장 △박성규 농산물품질관리원 의령사무소 소장 △이주헌 농어촌공사 지사장 △김진철 한전 지사장 △김성태 한국국토정보공사 지사장 △임지윤 의령우체국 국장 △김성수 NH농협 지부장 등이다.
이들은 고향사랑기부금 1470원을 기부하고 고향사랑기부제의 성공적인 정착을 위해 자발적인 참여와 제도 안내, 홍보 등에 나서기로 했다.
한편 고향사랑기부제는 거주하는 지자체를 제외한 지역에 1인당 연간 500만 원 한도 내로 기부할 수 있으며 10만원 이하 전액 세액공제, 10만원 초과 16.5%의 세액공제를 받을 수 있다. 또 기부금의 30%를 답례품으로 받을 수 있다.
의령군의회, 의원연구단체 용역 착수보고회 개최
의령군의회(의장 김규찬)는 25일 의원연구단체 용역보고회를 갖고 2개 단체를 새로 구성했다.
신규 의원연구단체는 △보조금운영개선연구회(대표의원 주민돈 의원) △지역경제활성화연구회(대표의원 김창호 의원) 등 2개 연구단체로, 각각 대표위원을 포함한 총 10명의 전 의원으로 구성된다.
의령군의회는 간담회, 현장 견학 등을 바탕으로 실효성 있는 정책 발굴을 통해 올해도 활발한 의원 연구활동을 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KPI뉴스 / 손임규 기자 kyu3009@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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