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프공'의 구명줄은 어디에

문재원

| 2018-10-28 16:15:25

건물은 점점 좋아지고 높아지는데
외벽 청소부 안전장치는 변한게 없다

 

가을비가 쏟아진 28일 서울 종로구 인근 건물 외벽에서 청소부들이 물 청소를 하고 있다.

 

이들이 의지할 데라고는 옥상에 고정된 밧줄뿐. 외벽 청소부의 부실한 안전실태가 도마 위에 올랐지만 아직 변한 것은 없다.

 

 

 

KPI뉴스 / 문재원 기자 mjw@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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