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안군 소식] 오곡산업 장학금 500만원 & 시민단체 '사랑밭' 식료품 기탁

손임규 기자

kyu3009@kpinews.kr | 2023-10-31 14:57:21

경남 함안군 칠원읍에 위치한 오곡산업의 윤종열 대표는 31일 경남 함안군청을 방문, 장학재단에 500만 원을 기탁했다. 

 

▲ 윤종열 오곡산업 대표가 조근제 군수에 장학금을 기탁하고 있다. [함안군 제공]

 

윤종열 대표는 "함안군장학재단이 함안의 청소년들이 꿈과 미래를 키우는데 밑거름이 되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오곡산업은 건설폐기물 중간처리, 비계구조물 해체공사, 석면 해체 제거를 전문으로 하는 기업이다. 

 

사단법인 함께하는사랑밭 경남지부, 함안 가야읍에 식료품 50박스 기탁

 

▲ 함께하는사랑밭 경남지부 임원들이 함안 가야읍에 식료품을 기부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함안군 제공]

 

사단법인 함께하는사랑밭 경남지부(지부장 차정옥)는 30일 가야읍에 식료품 50박스를 기탁했다.

 

이번 기탁은 함께하는사랑밭 경남지부에서 추진하는 ‘마르지 않는 곳간’ 사업의 일환으로 햇반, 라면, 참치 등 식료품 8종 세트를 어려운 이웃들에게 지원해 나눔을 실천하는 활동이다.

 

'함께하는사랑밭'은 1987년 '사랑밭회'라는 친목모임으로 시작해 NGO단체로 성장했으며, 30년 넘게 국내외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나눔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KPI뉴스 / 손임규 기자 kyu3009@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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