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영 오늘의 탐정, "늘 행복하세요. 여울이 안녕"

이유리

| 2018-11-01 13:10:44

▲ [박은빈 인스타그램 캡처]

 

배우 박은빈이 드라마 '오늘의 탐정'의 종영소감을 전했다.

박은빈은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9월부터 10월까지 '오늘의 탐정'을 사랑해주신 분들께 인사드립니다. 드라마의 처음과 끝을 함께한 모든 분들께 다시 한 번 감사드려요. 늘 행복하세요. 여울이 안녕"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꽃다발을 품에 안고 있는 박은빈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박은빈의 인형 같은 이목구비가 보는 이들의 부러움을 자아냈다.

한편 KBS 2TV 수목드라마 '오늘의 탐정'은 지난 달 31일 31~32회를 마지막으로 종영했다.

 

KPI뉴스 / 이유리 기자 lyl@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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