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카드, 6월 다양한 문화 이벤트 진행

하유진 기자

bbibbi@kpinews.kr | 2025-06-04 16:56:44

현대카드는 6월 다양한 문화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현대카드는 이날 오후 2시부터 NOL 티켓에서 '현대카드 컬처프로젝트 30 손민수 & 임윤찬' 공연의 선예매를 진행한다. 공연은 다음 달 14일 롯데콘서트홀, 15일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열린다.
 

▲ 현대카드 문화 브랜드 로고. [현대카드 제공]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 전시1관에서는 오는 9월 7일까지 '현대카드 컬처프로젝트 29 톰 삭스 전'을 운영한다. 이번 전시에서는 아티스트 톰 삭스가 제작한 '스페이스 프로그램: 무한대' 시리즈 약 200점을 선보인다.

 

현대카드는 다이브 앱에서 '래플 패키지 티켓'을 판매한다. 구매자에게는 추첨을 통해 관련 굿즈 구매 기회와 한정판 티셔츠 수령 기회를 제공한다. 

 

또 이태원 전시·문화 공간 현대카드 스토리지에서 오는 9월 7일까지 데이비드 살레 회고전 '데이비드 살레: 언더 원 루프'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에서는 초기작과 신작 '윈도즈' 시리즈를 함께 소개한다.

 

오는 5일 언더스테이지에서는 '현대카드 큐레이티드 99 날리지 앤 마인드디자인' 공연을 연다. 오는 27일에는 '손민수 큐레이티드 26 김규현' 공연도 진행한다.

 

아트 라이브러리에서는 오는 28일 '무빙 이미지 스크리닝' 프로그램을 통해 존 발데사리의 작업을 상영한다. 뮤직 라이브러리에서는 이달 말까지 '롤링 스톤 컬렉션' 전시를 통해 주요 대중음악 명반을 소개한다. 디자인 라이브러리에서는 오는 29일까지 다큐멘터리 사진가 스티브 맥커리의 사진 전시를 운영한다.

 

KPI뉴스 / 하유진 기자 bbibbi@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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