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녕군 소식] 가야고분군 인플루언서 팸투어-남지읍 주거환경 개선활동
손임규 기자
kyu3009@kpinews.kr | 2024-10-16 09:22:17
경남 창녕군은 가야고분군 세계유산통합관리지원단의 세계유산 홍보사업 일환으로, 지난 13일 인플루언서를 초청해 'Travel of GAYA 팸투어'를 진행했다.
이번 투어는 창녕 교동과 송현동 고분군을 비롯한 가야고분군의 세계유산 등재 1주년을 기념해 기획됐다. 행사에는 14만 명의 팔로워를 보유한 여행 인플루언서 균샘과 영상 제작과 홍보에 관심이 많은 20여 명이 참가했다.
참가자들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창녕 교동과 송현동 고분군, 그리고 유네스코 생물권보전지역인 우포늪을 방문해 창녕의 문화와 자연의 아름다움을 영상과 사진으로 담아 홍보할 예정이다.
남지읍 봉사단체 , 취약계층 주거환경 개선활동
창녕군 남지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정용환·차병룡)는 지난 12일 남지읍자원봉사협의회·남지향친회 회원들과 함께 취약계층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쓱쓱싹싹 깨끗손' 사업을 실시했다.
'쓱쓱싹싹 깨끗손' 사업은 매년 남지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남지읍 자원봉사협의회가 함께 추진하고 있다.
이번 지원 대상은 저장 강박증이 의심되는 저소득 청장년 1인 가구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의 신고에 의해 복지 사각지대 대상자로 발굴됐다.
정용환 읍장은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통해 위기가구를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지역 주민들이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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